이용후기

즐겁고 가벼운 여행, 짐캐리와 함께하세요

짐캐리 이용후기 ZIM CARRY REVIEW

오현지

건의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부산역 애용객이라 눈여겨 보고있던 짐캐리를 지난 주말 이용했습니다. 지인에게 소개시켜주려고 짐캐리앞에서 저는 기다리고 있었고, 맡기려는 짐이 좀 큰지라 들어가서 미리 문의를 했습니다. (매장 내부에는 가격표를 찾을수가 없더군요) 직원의 대답은 사이즈는 상관없다. 가방과 캐리어로만 분류된다 였습니다. 두번을 더 되물었지만 가격은 가방 4천원, 캐리어6천원이라고 했습니다. 보관시간도 짧고, 부산역 내, 지하철에 무인보관소가 있는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가격을 따져 저렴한곳에 맡기려고 했습니다. 짐은 등산배낭이었고 크기는 일반 20인치 캐리어보다 조금 컸습니다. 문의한지 15분 정도 후에 지인이 도착해 짐을 맡기려 들어갔는데 갑자기 특수 취급품 어쩌고 하시며 가격이 8천원이라고 하는겁니다. 사실 보관시간도 3-4시간 정도 밖에 안되었고, 처음 문의했을때와 다른 말에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아까 문의한것과 왜 다르냐고 했더니, 그냥 커서 그렇답니다. 몇번을 사이즈에 관한 문의를 했는데 말이죠. 그러더니, 맡기기 싫으면 맡기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어차피 가방이 커서 다른데도 못 맡길거라고 하시면서 말이죠 협박하시는것도 아니고, 대체 무슨경우인지.. 긴 머리 여자분께서는 웃으면서 아주 기분나쁘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사이즈에 대한 문의를 먼저 했었고, 왜 정확한 규정이 없고 아까랑 말이 다르냐 여쭤본건데 왜 기분 나빠하셨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있는 동안에도 직원들에게도 웃으며 짜증내고 일 시키시던데..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좀 잘못되신것 같습니다. 혹시 지난주 토요일 일을 기억하신다면, 한번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물건보관에 관한 뚜렷한 규정이나 근거도 없이 그냥 보기에 크면 특수~ 이렇게 하시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사실 휴가철이라 바쁘신것도 이해하지만, 괜히 서로 얼굴 붉히지 않게 금액에 대한 부분은 게시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직원들은 과잉친절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의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승주

짐캐리 서비스 잘 이용하고 갑니다~
친구들이랑 기차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매번 기차역에서 내리면 캐리어를 맡기기 힘들어서 택시타고 숙소부터 갔거든요 ㅠㅠ 물품보관함은 지역따라서 캐리어가 들어갈 정도로 큰 것도 있고, 작은거만 있는 곳도 있고 그래서요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부산역에서는 택시탄다고 택시 승강장 가는길에 짐캐리를 발견했어요 ㅋㅋㅋ 숙소까지 가는 택시비보다는 맡기고 나중에 찾아가서 가는게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는 방법이잖아요 >.<ㅋㅋ 그래서 캐리어 맡겨놓고 여행갔는데 너무너무 좋았습니당 ㅋㅋㅋㅋㅋㅋ 편리한 것도 좋았지만ㅋㅋ 처음에 딱 보면 빵터지는 센스있는 가게 이름이랑 친절한 직원분들이 계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전은영

엄마랑 부산여행가서 짐보관서비스 이용했어요.
엄마랑 부산와서 점보버스타러가는데 점보버스 승강장 가는길에 봤어요. 그냥 입구 바로 앞에 딱 있는데다가 매장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눈에 띄더라고요. 저랑 엄마랑 여긴 뭐하는 곳이지하고 봤는데 짐을 보관도 해주고 운송도 해준다고 해서 호기심에 들어가봤어요. 젊은 청년 두 분이 계셨는데 배낭 맡겨도 되냐고 하니깐 엄청 친절하게 가격이랑 서비스를 설명해주더라고요. 가격도 배낭 하나에 삼천원이라 그냥 엄마 편하게 여행하시라고 같이 맡겼네요. 둘이서 그냥 카드랑 간단한 소지품 챙겨서 점보버스타고 돌아다녔는데 진짜 편했어요. 엄마가 다음번에도 부산오면 이용하자고 하시고 저도 엄마랑 부산에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어서 좋았네요. 감사합니다.

정희수

짐캐리 리얼후기!!!!!
저는 지난 10월에 짐캐리를 이용했어요ㅋㅋㅋㅋ 저는 인스타에 올라온 짐캐리 후기보고 찾아갔었는데요 ㅋㅋㅋ 부산에 여행가려고 사람들이 올린 사진들 보다가 딱 보게 되었네요ㅎㅎ 사람들이 막 짐캐리 좋다고, 완전 기발한 서비스라고 그러길래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찾아갔습니다! 사람들이 보관서비스 많이 이용하시던데 저는 운송서비스를 이용했어요ㅎㅎ 부산여행을 헤보시면 보통 숙소는 해운대나 광안리쪽을 예약하잖아요ㅋㅋㅋ 근데 그쪽은 동부산이구요 부산역 근처 남포동이나 비프광장은 서부산이예요 ㅋㅋ 차로 이동해도 한시간거리 ㅠㅠ 그래서 저는 아예 제가 이용한 해운대 호텔로 캐리어를 보내고, 처음 부산에 도착한 날에 감천문화마을이랑 남포동, 자갈치, 국제시장, 부평야시장까지 서부산에서 볼 수 있는건 다 구경했네요! 그리고 나서 밤에 호텔도착해서 짐 받고! 다음날부터는 신나게 해운대랑 광안리쪽 돌아다녔습니다 ㅋㅋㅋ 여러분!!! 진짜 운송서비스 짱 편해요ㅋㅋ 꼭 이용해보세요ㅋㅋ 제 캐리어는 12000원 밖에 안했습니다! 저 운송접수할 때 보니깐, 시티투어 타시는 어머님들은 보관서비스 이용하시더라구요 ㅋㅋ 시티투어 이용하시는 분들도 완전 좋을듯요! 부산오시면 이용해보셔요ㅋㅋㅋㅋㅋ

조남희

짐캐리 아니었으면 어깨 아작날뻔 했어요 ㅠㅠ
얼마 전에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 공연보러 부산에 들렸는데요~ 공연장가면 사람이 엄청 많다고 해서 가방들고 낑낑거리면서 돌아다니기 너무 싫은거예요 ㅠㅠ 신나는 공연 보는데 가방때문에 자리 비좁고 그럼 완전 서럽잖아요..흑흑...ㅠ 그래서 부산역 도착하자마자 코인보관함 찾아서 돌아다녔는데 2층 보관함에는 빨간불이 다 들어온거예요 ㅠㅠ 누가 언제와서 찾아갈지도 모르고 ㅠㅠ 그래서 어쩌지 하다가 부산역 1층으로 내려가보니깐 거기도 다 차서 자리가 없어요... 포기하고 지하철 보관함 가볼까해서 나가는 길에 부산역 1번 출구 앞에서 짐캐리 매장을 보게 되었네요~ 혹시나해서 가방 보관 되냐고 여쭤보니깐 가능!!! 직원분들도 완전 착하시고ㅋㅋㅋ 가격도 착했어요!! 제 배낭은 3000원 밖에 안했거든용 ㅎㅎㅎ 진짜 저 말고 저 다음에 맡기는분도 짐캐리 아이디어 대박이라고 ㅋㅋㅋㅋ 저도 처음에 딱 보고 그렇게 생각했지만용 ㅋㅋㅋ 여러분 부산와서 짐때문에 고민되면 무.조.건 짐캐리 가세요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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