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즐겁고 가벼운 여행, 짐캐리와 함께하세요

짐캐리 이용후기 ZIM CARRY REVIEW

짐캐리

안녕하세요 짐캐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짐캐리 담당자 임영은입니다. 짐캐리는 2017년 7월부터 부산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이제 1년되어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많이 부족하고 미숙한 부분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많은 분들께서 짐캐리를 찾아주셨습니다. 저희도 깜짝 놀랄만큼 많은 손님에 일손이 부족하여 주중에 일하는 아르바이트에 도움을 요청을 했었습니다. 서로가 바쁘고 힘들지만 최대한 고객의 편의를 위해 추가 선반을 설치하고 창고정리를 하여 자리를 보충하였고, 운송의 양도 많아져서 배차도 늘렸습니다. 하지만 지연되 배송과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불편함을 겪은 고객님들께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용후기를 통해 고객님께서 충고해주신 내용은 반영토록 하고 뉘우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짐캐리는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명현

덕분에 너무 편한 여행이었습니다.
성수기라 렌트카도 너무 비싸고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계획을 짰는데 딱 하나 걸리는 것이 짐이었습니다. 여행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짐을 들고 여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하고 힘든지 다들 알꺼에요. 그러던 중 우연히 짐캐리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편한 서비스였어요. 기차역에서 숙소, 그리고 숙소에서 기차역까지 짐을 맡겨두니 덕분에 너무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여행이 처음인 저에게 길도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신 직원분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의 첫 부산여행이 너무나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현지

건의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부산역 애용객이라 눈여겨 보고있던 짐캐리를 지난 주말 이용했습니다. 지인에게 소개시켜주려고 짐캐리앞에서 저는 기다리고 있었고, 맡기려는 짐이 좀 큰지라 들어가서 미리 문의를 했습니다. (매장 내부에는 가격표를 찾을수가 없더군요) 직원의 대답은 사이즈는 상관없다. 가방과 캐리어로만 분류된다 였습니다. 두번을 더 되물었지만 가격은 가방 4천원, 캐리어6천원이라고 했습니다. 보관시간도 짧고, 부산역 내, 지하철에 무인보관소가 있는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가격을 따져 저렴한곳에 맡기려고 했습니다. 짐은 등산배낭이었고 크기는 일반 20인치 캐리어보다 조금 컸습니다. 문의한지 15분 정도 후에 지인이 도착해 짐을 맡기려 들어갔는데 갑자기 특수 취급품 어쩌고 하시며 가격이 8천원이라고 하는겁니다. 사실 보관시간도 3-4시간 정도 밖에 안되었고, 처음 문의했을때와 다른 말에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아까 문의한것과 왜 다르냐고 했더니, 그냥 커서 그렇답니다. 몇번을 사이즈에 관한 문의를 했는데 말이죠. 그러더니, 맡기기 싫으면 맡기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어차피 가방이 커서 다른데도 못 맡길거라고 하시면서 말이죠 협박하시는것도 아니고, 대체 무슨경우인지.. 긴 머리 여자분께서는 웃으면서 아주 기분나쁘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사이즈에 대한 문의를 먼저 했었고, 왜 정확한 규정이 없고 아까랑 말이 다르냐 여쭤본건데 왜 기분 나빠하셨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있는 동안에도 직원들에게도 웃으며 짜증내고 일 시키시던데..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좀 잘못되신것 같습니다. 혹시 지난주 토요일 일을 기억하신다면, 한번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물건보관에 관한 뚜렷한 규정이나 근거도 없이 그냥 보기에 크면 특수~ 이렇게 하시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사실 휴가철이라 바쁘신것도 이해하지만, 괜히 서로 얼굴 붉히지 않게 금액에 대한 부분은 게시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직원들은 과잉친절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의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승주

짐캐리 서비스 잘 이용하고 갑니다~
친구들이랑 기차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매번 기차역에서 내리면 캐리어를 맡기기 힘들어서 택시타고 숙소부터 갔거든요 ㅠㅠ 물품보관함은 지역따라서 캐리어가 들어갈 정도로 큰 것도 있고, 작은거만 있는 곳도 있고 그래서요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부산역에서는 택시탄다고 택시 승강장 가는길에 짐캐리를 발견했어요 ㅋㅋㅋ 숙소까지 가는 택시비보다는 맡기고 나중에 찾아가서 가는게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는 방법이잖아요 >.<ㅋㅋ 그래서 캐리어 맡겨놓고 여행갔는데 너무너무 좋았습니당 ㅋㅋㅋㅋㅋㅋ 편리한 것도 좋았지만ㅋㅋ 처음에 딱 보면 빵터지는 센스있는 가게 이름이랑 친절한 직원분들이 계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전은영

엄마랑 부산여행가서 짐보관서비스 이용했어요.
엄마랑 부산와서 점보버스타러가는데 점보버스 승강장 가는길에 봤어요. 그냥 입구 바로 앞에 딱 있는데다가 매장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눈에 띄더라고요. 저랑 엄마랑 여긴 뭐하는 곳이지하고 봤는데 짐을 보관도 해주고 운송도 해준다고 해서 호기심에 들어가봤어요. 젊은 청년 두 분이 계셨는데 배낭 맡겨도 되냐고 하니깐 엄청 친절하게 가격이랑 서비스를 설명해주더라고요. 가격도 배낭 하나에 삼천원이라 그냥 엄마 편하게 여행하시라고 같이 맡겼네요. 둘이서 그냥 카드랑 간단한 소지품 챙겨서 점보버스타고 돌아다녔는데 진짜 편했어요. 엄마가 다음번에도 부산오면 이용하자고 하시고 저도 엄마랑 부산에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어서 좋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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