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즐겁고 가벼운 여행, 짐캐리와 함께하세요

짐캐리 이용후기 ZIM CARRY REVIEW

황문영

여기 서비스 진짜 좋아요 ㅎㅎ
부산역 내려서 지하철 타러 가다가 노란색의 예쁜 매장이 보여서 밖에서 둘러보고 있었는데요~ 캐리어를 숙소로 운송도 해주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해운대에 있는 숙소까지 운송서비스 이용했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여행 후에 호텔에 도착하니깐 캐리어가 프론트에 도착해있어서 완전 편리했어요!!! 제가 묵은 호텔은 제휴호텔이라서 운송할 때 할인도 받았네요~ 부산여행 오시면 숙소 확인하시고 편하게 여행하세요 ㅋㅋㅋㅋ 아! 숙소에서 부산역으로도 운송 가능하다고 하네용 ㅋㅋㅋㅋ

홍은아

친구들한테도 짐캐리 홍보했어요~
이번 황금연휴에 친구랑 부산여행을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부산역 도착했는데... 역시 황금연휴 ㅠ.ㅠ 사람 완전 많더라구요 ㅋㅋㅋㅋ 시티투어 버스 타러 1번출구 가다가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뭐지? 했는데 짐캐리였어요! 그래서 저희도 그 사람들 대열에 합류해서 가방 맡기고 완전 가볍게 여행했습니다ㅋㅋㅋ 여러분 부산여행 오시는거면 짐캐리 추천이요! 완전 추천! 두번 추천이요

이선우

짐캐리 서비스 좋네요
2주 동안 국내여행을 다니고 있는데, 배낭이 무거워서 항상 숙소에 들렸다가 여행을 시작해야했습니다. 그런데 부산역에 도착했을 때 우연히 짐캐리 매장을 보고 이용해보았는데 완전 좋은 서비스네요. 배낭은 숙소로 보내고 가볍게 여행 했습니다!

박지은

어후 완전 너무 좋음..
캐리어가 무거워서 일단 부산역 코인락커에 넣어두고 돌아다니려고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거금들여 택시타고 나왔는데.. 부산역을 샅샅히 살펴봐도 비어 있는 보관함이 없는거임...ㅜㅠ 정말 운이 없을 경우 이거 들고 지하철 타고 서면-해운대-아시아드경기장을 돌아다녀야 할 판이었음... 부산역을 미친듯이 뒤지고 다녔던 그 순간에... 1층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짐~’이 보였고... 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에서 캐리어들고 거꾸로 다시 내려와 읽어보니 짐을 맡아준다는거임.. 매장(?)이 너무 깔끔하고 직원들도 몇명이나 있어서 무지 비쌀거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칠까 잠깐 고민했지만... 캐리어 들고 지하철탈 고생을 생각하니 갑자기 용기가 났음. 소심한 목소리로 .. 얼마냐 물어보니... 이건 머... 실화냐...!!! 라고 물어볼 정도의 가격... 진짜 눈물나게 고마울 따름이었음... 너무 방가워서 이거저거 캐묻다가 알아낸 사실이.. 더 충격이었음.. 부산역에서 맡기면 숙소까지 배달도 해주고 숙소에서 체크아웃할 때 맡기고 예약하면.. 부산역까지 가져와주신다능!!!!!!!!’ 진짜 이거 미리 알앗으면...지금껏 낭비했던 택시비 아껴서 해외여행 한번 더 갈 수 있엇을 정도!!! 이제껏 매번 일단 숙소에 짐을 두고 움직여야 해서 하루 먼저 내려와야 했는데.. 이젠 부산역에 내려 짐캐리에 맡기고 일보로 다니다가 숙소가면 짐이 나를 기다리고.. 숙소에서 바로 예약하고 짐캐리를 부르고 난 따로 일보러 다니다가 열차시간 맞춰서 부산역에 가면 짐이 나보다 먼저 역에 도착해 기다리고 잇는 이 아름다운 동선을 활용할 수 잇게 된거임... 지금껏 몰랐던게 억울해서 코인락커 옆에 스티커라도 붙여 놓았으면 내가 더 빨리 알았을거 아니냐며 항의했더니 그게... 맘대로 안되는 속깊은 사정이 있다고... 여튼 많이 많이 퍼져서.. 다른 역에도 제발 좀 생겼으면 좋겠음... 왜 부산역만 되냐고... 여튼. 짐캐리 완전 대박나시길!!!

이수영

짐캐리 짱 좋아요!
부산역 도착해서 시티투어 버스로 여행하려니 캐리어가 너무 무거워서 고민중이었는데ㅠㅠ 시티투어 승강장 바로 옆에 짐캐리가 있어서 캐리어 맡겨두고 완전 편하게 다녔어용~ 짐캐리 완전 좋아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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