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지혜리

이젠 부산역 가면 자연스럽게 짐캐리부터 가게되는건 뭐,,
안녕하세요~~~ 짐캐리 단골이자 [부산=짐캐리] 애용하는 자입니다. 오늘이 '입추'인데 실화인지 모르겠지만 입추라길래 입추인줄 알고있지만 입추가 지난 뒤에는 차츰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온도도 내려간다고 하니 패딩준비해야겠어요><>< (참고로 34, 35도 정도까지나 내려간다네요^^) 농담이구요,, 조금씩 가을 준비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ㅎㅎㅎ 날이 더워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마당에 피식, 한번 웃자고요~ ^0^ 그래서!!!!! 황금같은 연차를 날려보내고 부산으로 놀러 우왔지요오히~~~ 올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나 편하고 신박하고 획기적인 서비스라고 장담x다짐x추천x왕강추 합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직접 느껴보시면 되겠지만.. 그래도 매번 편하게 잘 이용잘 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하루죙일 다리 닳도록 돌아다니다 룸에 와서 쉬는시간을 이용해 이렇게 후기까지 쓰게되었습니당^^ 우선, 부산역에 위치에 있는게 관건인거 같은데요. (서울역에도 있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 긁적긁적) 부산에 도착하면 먼저 생각하는게 '우선 걸리적 거리는 이 짐을 어찌하니..?' 라는거.. 아, 물론 짐캐리 생기기 전을 말하는 겁니다ㅋㅋㅋ 그때는 짐보관함을 이용했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휴가철에는 사람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어찌 휴가를 가도 같은 날에 와가지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만...ㅎ;;;) 순식간에 차고 넘치니 보관함도 꽉차고 해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짐 맡길곳 찾느라 황금같은 시간을 소비해버리곤 했었어요 ㅠㅠㅠ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깝다는.. 으흐흫으어 T^T 이놈의 손꾸락은 치다보면 삼천포로 가서 참, 말썽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짐캐리 초창기떄 처음 이용 했었는데 아니 웬걸...? 너무 편한거에요..? 시간제한 없이 맡기고, 뭐 빠뜨린거 있으면 다시 가서 넣고 뺴고 할 수 있고, (보관함은 한번 넣으면 끝. 아주 신중해야함..) 물론 몇 만원짜리 돈이 드는 건 아니지만 알잖아요, 이런 작은 부분에 괜히 소심해지는거.. 오롯이 여행하며 놀고먹을 돈에만 100% 투자하고싶은 마음.. 공감하잖아요.. ㅎㅎ 거기다 나중에는 돈 좀 더 추가해서 배송까지 해주시는데 아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재밌게 놀다 혼자 질질 끌고 숙소로 돌아갈 때면 순간이동 하고 싶고.. 갑자기 홀로 외로워지고 허무해지곤 했는데...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가서 바로 뻗을 수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_+ 누가보면 여기가 개인 블로그인줄..?ㅋㅋㅋㅋㅋ 이만하면 짐캐리 저한테 에세이 상줘야한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짐 없는 여행의 시작은 짐캐리라고 말하는겁니다.. 전 짐캐리 애용하니까요><>< 그리고 몇일전에 SNS 에서 진짜 '짐캐리'라는 외국배우(?)가 광고찍은 영상 봤는데 아놬ㅋㅋㅋㅋ 사인받고싶어요 짐캐뤼ㅣㅣㅣㅣㅣㅣ~~~ㅋㅋㅋㅋㅋ 기회가 된다면 짐캐리 매장에 초청해서 팬싸인회 여는건 어떤지... 제가 1등으로 사전예약 하겠습니다... 어쩜 광고까지 기발한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의 부산여행의 시작과 끝은 항상 도아져여 짐캐리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번창해여 짐캐리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2018-08-07

짐캐리

안녕하세요 짐캐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짐캐리 담당자 임영은입니다. 짐캐리는 2017년 7월부터 부산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이제 1년되어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많이 부족하고 미숙한 부분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많은 분들께서 짐캐리를 찾아주셨습니다. 저희도 깜짝 놀랄만큼 많은 손님에 일손이 부족하여 주중에 일하는 아르바이트에 도움을 요청을 했었습니다. 서로가 바쁘고 힘들지만 최대한 고객의 편의를 위해 추가 선반을 설치하고 창고정리를 하여 자리를 보충하였고, 운송의 양도 많아져서 배차도 늘렸습니다. 하지만 지연되 배송과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불편함을 겪은 고객님들께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용후기를 통해 고객님께서 충고해주신 내용은 반영토록 하고 뉘우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짐캐리는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08-07

최명현

덕분에 너무 편한 여행이었습니다.
성수기라 렌트카도 너무 비싸고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계획을 짰는데 딱 하나 걸리는 것이 짐이었습니다. 여행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짐을 들고 여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하고 힘든지 다들 알꺼에요. 그러던 중 우연히 짐캐리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편한 서비스였어요. 기차역에서 숙소, 그리고 숙소에서 기차역까지 짐을 맡겨두니 덕분에 너무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여행이 처음인 저에게 길도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신 직원분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의 첫 부산여행이 너무나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8-08-07

오현지

건의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부산역 애용객이라 눈여겨 보고있던 짐캐리를 지난 주말 이용했습니다. 지인에게 소개시켜주려고 짐캐리앞에서 저는 기다리고 있었고, 맡기려는 짐이 좀 큰지라 들어가서 미리 문의를 했습니다. (매장 내부에는 가격표를 찾을수가 없더군요) 직원의 대답은 사이즈는 상관없다. 가방과 캐리어로만 분류된다 였습니다. 두번을 더 되물었지만 가격은 가방 4천원, 캐리어6천원이라고 했습니다. 보관시간도 짧고, 부산역 내, 지하철에 무인보관소가 있는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가격을 따져 저렴한곳에 맡기려고 했습니다. 짐은 등산배낭이었고 크기는 일반 20인치 캐리어보다 조금 컸습니다. 문의한지 15분 정도 후에 지인이 도착해 짐을 맡기려 들어갔는데 갑자기 특수 취급품 어쩌고 하시며 가격이 8천원이라고 하는겁니다. 사실 보관시간도 3-4시간 정도 밖에 안되었고, 처음 문의했을때와 다른 말에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아까 문의한것과 왜 다르냐고 했더니, 그냥 커서 그렇답니다. 몇번을 사이즈에 관한 문의를 했는데 말이죠. 그러더니, 맡기기 싫으면 맡기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어차피 가방이 커서 다른데도 못 맡길거라고 하시면서 말이죠 협박하시는것도 아니고, 대체 무슨경우인지.. 긴 머리 여자분께서는 웃으면서 아주 기분나쁘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사이즈에 대한 문의를 먼저 했었고, 왜 정확한 규정이 없고 아까랑 말이 다르냐 여쭤본건데 왜 기분 나빠하셨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있는 동안에도 직원들에게도 웃으며 짜증내고 일 시키시던데..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좀 잘못되신것 같습니다. 혹시 지난주 토요일 일을 기억하신다면, 한번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물건보관에 관한 뚜렷한 규정이나 근거도 없이 그냥 보기에 크면 특수~ 이렇게 하시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사실 휴가철이라 바쁘신것도 이해하지만, 괜히 서로 얼굴 붉히지 않게 금액에 대한 부분은 게시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직원들은 과잉친절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의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018-08-07

김승주

짐캐리 서비스 잘 이용하고 갑니다~
친구들이랑 기차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매번 기차역에서 내리면 캐리어를 맡기기 힘들어서 택시타고 숙소부터 갔거든요 ㅠㅠ 물품보관함은 지역따라서 캐리어가 들어갈 정도로 큰 것도 있고, 작은거만 있는 곳도 있고 그래서요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부산역에서는 택시탄다고 택시 승강장 가는길에 짐캐리를 발견했어요 ㅋㅋㅋ 숙소까지 가는 택시비보다는 맡기고 나중에 찾아가서 가는게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는 방법이잖아요 >.<ㅋㅋ 그래서 캐리어 맡겨놓고 여행갔는데 너무너무 좋았습니당 ㅋㅋㅋㅋㅋㅋ 편리한 것도 좋았지만ㅋㅋ 처음에 딱 보면 빵터지는 센스있는 가게 이름이랑 친절한 직원분들이 계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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