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이선우

짐캐리 서비스 좋네요
2주 동안 국내여행을 다니고 있는데, 배낭이 무거워서 항상 숙소에 들렸다가 여행을 시작해야했습니다. 그런데 부산역에 도착했을 때 우연히 짐캐리 매장을 보고 이용해보았는데 완전 좋은 서비스네요. 배낭은 숙소로 보내고 가볍게 여행 했습니다!
2017-11-05

박지은

어후 완전 너무 좋음..
캐리어가 무거워서 일단 부산역 코인락커에 넣어두고 돌아다니려고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거금들여 택시타고 나왔는데.. 부산역을 샅샅히 살펴봐도 비어 있는 보관함이 없는거임...ㅜㅠ 정말 운이 없을 경우 이거 들고 지하철 타고 서면-해운대-아시아드경기장을 돌아다녀야 할 판이었음... 부산역을 미친듯이 뒤지고 다녔던 그 순간에... 1층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짐~’이 보였고... 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에서 캐리어들고 거꾸로 다시 내려와 읽어보니 짐을 맡아준다는거임.. 매장(?)이 너무 깔끔하고 직원들도 몇명이나 있어서 무지 비쌀거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칠까 잠깐 고민했지만... 캐리어 들고 지하철탈 고생을 생각하니 갑자기 용기가 났음. 소심한 목소리로 .. 얼마냐 물어보니... 이건 머... 실화냐...!!! 라고 물어볼 정도의 가격... 진짜 눈물나게 고마울 따름이었음... 너무 방가워서 이거저거 캐묻다가 알아낸 사실이.. 더 충격이었음.. 부산역에서 맡기면 숙소까지 배달도 해주고 숙소에서 체크아웃할 때 맡기고 예약하면.. 부산역까지 가져와주신다능!!!!!!!!’ 진짜 이거 미리 알앗으면...지금껏 낭비했던 택시비 아껴서 해외여행 한번 더 갈 수 있엇을 정도!!! 이제껏 매번 일단 숙소에 짐을 두고 움직여야 해서 하루 먼저 내려와야 했는데.. 이젠 부산역에 내려 짐캐리에 맡기고 일보로 다니다가 숙소가면 짐이 나를 기다리고.. 숙소에서 바로 예약하고 짐캐리를 부르고 난 따로 일보러 다니다가 열차시간 맞춰서 부산역에 가면 짐이 나보다 먼저 역에 도착해 기다리고 잇는 이 아름다운 동선을 활용할 수 잇게 된거임... 지금껏 몰랐던게 억울해서 코인락커 옆에 스티커라도 붙여 놓았으면 내가 더 빨리 알았을거 아니냐며 항의했더니 그게... 맘대로 안되는 속깊은 사정이 있다고... 여튼 많이 많이 퍼져서.. 다른 역에도 제발 좀 생겼으면 좋겠음... 왜 부산역만 되냐고... 여튼. 짐캐리 완전 대박나시길!!!
2017-10-29

이수영

짐캐리 짱 좋아요!
부산역 도착해서 시티투어 버스로 여행하려니 캐리어가 너무 무거워서 고민중이었는데ㅠㅠ 시티투어 승강장 바로 옆에 짐캐리가 있어서 캐리어 맡겨두고 완전 편하게 다녔어용~ 짐캐리 완전 좋아용 ㅋㅋㅋㅋ
2017-10-22

박광수

아이디어 좋네요
우연히 발견해서 이용해봤는데 너무 편하네요 비오는날 짐 안들고 가도 돼서 편했어요
2017-10-19

야호

짐캐리 서비스 좋네요!
추석 연휴때 짐캐리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보관함 자리가 이미 다 차있는 상태라 ㅜㅜ 짐들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하게되었어요 덕분에 편안하게 관광했습니다 ㅎㅎ 앞으로 더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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